사진이 없다.
아침에 갔다.
San Jose
internatonal program manager Joseph Hedges
dramatically change-economy(agriculture-technology)
-business partner+higher cost,direct flight(as a city) giving service
40%. immigrate population
vietnam,india,china,korea.
-what about japanese?
-why san jose change dramatically?
what is the reasons?
factor 1. sillicon valley.
factor 2."evolved" 1950.60- outstanding Univ.
semiconductor industry
35-40 Venture Capital
business people
-financing
CFO,Manager,Engineer
-important active role to each people
everybody can fail.
second chance always exist.
business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young company.
for 10 years
and many international companies.
gov: Funding yes, management and ownerment.
main <- supporting by Marketing,HR,Business,Financing,Legal
item
물은 답을 알고 있다.
foreign trade zone-free duty.
if you want to be your company to global company,
you will need to move outstanding mind.
based Korea but more needed higher open-mind.
We have DYNAMIC growthing sector.
2 page
psychologist
business(more international) -> Can be a Marketer, Sales
creative
experties skill, knowledge
=> be an expert ! at especial part.
start-up company + many skills about business
only basis ideas from volunteers
오를수록 시간순의 학습.
ㅡㅡㅡ 가공법, 즉 business thing <- being EXPERT
ㅣㅣㅣ 전문 지식, 아이디어.
ㅡㅡㅡ
base - 의식.신념.도전정신.multi-cultural background.
struggle.
We have to struggle to what we don't have.
실재.
pumped up kicks- Foster the people
시청인가 싶을 정도로 웅장한 현대식 건물이 우리를 맞았다.
내려서는 조금 쌀쌀한 바람도 불었지만 대체적으로 따뜻하다고 느끼는 기온이었다.
바로 내려서 보이는 건물은 아치형으로 되어 있는 건물이 있다. 전체가 안이 훤하게 들여다보이며 쥬라기공원의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전시해 놓는 전시실과 비슷한 나선형의 계단이 밖에서도 보일 만큼 투명한 창에 딱 붙어 있어 육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다.
이 건물을 지나 우리가 들어갈 건물이 보인다.
미국은 땅이 넓어서 그런지 도로와 도로 사이의 간격도, 인도도, 건물과 건물 사이의 간격도, 음식도 뭐든 큼직큼직하다.
널찍해서 탁 트였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탁 트였지만, 조금은 휑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다.
통유리로 이루어진 약간은 푸른빛을 띠는 네모낳고 위로 길쭉한 건물의 일층에 들어가면 우리나라 동사무소와 똑같이, 창구들이 있고 사무직원들이 각자 자리에 앉아 행정업무를 본다.
왠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 공공시설이 조금 더 밝고, 깔끔한 느낌이다.
건물 내부 색의 차이인가. 흰색 위주의 파스텔톤으로 꾸며져있었고 프론트 데스크며 모두 대부분 원형 모양의 모서리를 가지고 천장 또한 높았다. 건물 외벽은 통유리와 밝은 회색의 철골구조로 되어 있었다.
근무복장은 캐주얼정장, 좀 더 가벼운느낌.
창구들을 지나 더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네 대 있다.
건물이 생각보다 높다.
근무하는 사람도 얼마 없어 보이는데 엘리베이터는 그에 비해 많다.
쭉 올라갔다.
높은 층에 올라가도 우리를 반기는건 통유리의 전창, 그걸 통해 우리는 투명한 시의 상공을 볼수있었다.
도시는 잘 정비되어 있었다.
길은 모두 직선으로 줄을 그어 놓은 듯이 반듯반듯하게 사방으로 뻗어 있고,
선물들 또한 현대식 빌딩들으로 빼곡하게 들이차 있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중간중간 인도와 자전가도로가 널찍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중간에 커다란 이슬람사원같이 보이는 건축양식도 있었다. 멀찍이 두개인가 세개 정도 더 보였다.
엘리베이터를 왼쪽에 두고 오른쪽 방향에는 지나왔던 초등학교가 지붕꼭대기 사이로 언뜻 보였다.
역광이다.
여기서 뒤를 돌면 그 층의 프론트가 있다.안내받기 전에 잠깐 기다렸다.
드라마에서 봤던 미국, 그거였다.
조용했다.
왔던 곳에서 90도 꺾어 들어가는 길 왼편에는 직원들의 자리가 몇 개 있었다.
가족 사진, 자기 컴퓨터 등등. 사생활을 보호하기 쉽게 높은 벽으로 되어있고 안쪽에 무엇이 있는지 가까이 옆을 지나다님에도 불구하고 볼 수 없다.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모르겠다.
하긴 자기 자신을 생활에서 디스플레이하고싶은사람은 별로없을거다.
회의실 안에 들어갔다.
조셉의 안내를 받아 산호세시티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위에 적어 놓았음.
실리콘밸리가 포함되어 있는 시티인 만큼 창업에 대한 인식이 탁 트여있다.
대덕밸리가 벤치마킹하려한것은 이들의 도전정신이 아닐까 싶었다. 한국에선 아무리 서포트해줘도 잘 하지 않는 벤처창업. 기껏해야 젊은 대학생에게 중소기업청이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고,사무실까지 주곤 하지만 그게 끝이다.방법론적인 모든 것은 자기가 알아서.
산호세는 자신이 전문하지않고 있는 창업하는 데 필수적인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소개 및 연결해 준다. 정부 돈으로. 차라리 이렇게 디테일하게 도움을 주는게 더 낫지 않나 싶다.
전문지식.을 강조했는데 한국에서는 전문지식을 강조받기보다는 모든 걸 다 쥘 수 있는 완벽형 인간을 선호하는 것 같다. 아무리 잘해도 사회성 딸리니까 넌 꺼져.이런식.사회생활이라는게 이런거라 모두 성격이 외향적인 것을 원하고 적당한 교양과 적당한 굽신거림, 적당한 비위맞춤과 민첩성. 적당한 눈치. 모든게 적당해야 하는거다.
어떻게 생각하면 적당한 게 다가 아닌데. 퍼즐이 여기저기 다 튀어나오고 모양이 같은 조각 하나 없지만 다 모였을 때 그림 한 폭 완성하는 게 가능하듯이. 사회가 그렇게 기능해야 하는거 아닌가. 정사각형만 찾으면 얼마 못간다.초가집 짓는거같이.그렇게 사람을 찾아서 지어야 할텐데.이음새는 이미 정이란 게 있으니까. 퍼즐 찾는게 어려운것처럼 조각이 맞는 사람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인 것 같다.억지로 조각을 맞출순 없으니말이다.
아침에 갔다.
San Jose
internatonal program manager Joseph Hedges
dramatically change-economy(agriculture-technology)
-business partner+higher cost,direct flight(as a city) giving service
40%. immigrate population
vietnam,india,china,korea.
-what about japanese?
-why san jose change dramatically?
what is the reasons?
factor 1. sillicon valley.
factor 2."evolved" 1950.60- outstanding Univ.
semiconductor industry
35-40 Venture Capital
business people
-financing
CFO,Manager,Engineer
-important active role to each people
everybody can fail.
second chance always exist.
business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young company.
for 10 years
and many international companies.
gov: Funding yes, management and ownerment.
main <- supporting by Marketing,HR,Business,Financing,Legal
item
물은 답을 알고 있다.
foreign trade zone-free duty.
if you want to be your company to global company,
you will need to move outstanding mind.
based Korea but more needed higher open-mind.
We have DYNAMIC growthing sector.
2 page
psychologist
business(more international) -> Can be a Marketer, Sales
creative
experties skill, knowledge
=> be an expert ! at especial part.
start-up company + many skills about business
only basis ideas from volunteers
오를수록 시간순의 학습.
ㅡㅡㅡ 가공법, 즉 business thing <- being EXPERT
ㅣㅣㅣ 전문 지식, 아이디어.
ㅡㅡㅡ
base - 의식.신념.도전정신.multi-cultural background.
struggle.
We have to struggle to what we don't have.
실재.
pumped up kicks- Foster the people
시청인가 싶을 정도로 웅장한 현대식 건물이 우리를 맞았다.
내려서는 조금 쌀쌀한 바람도 불었지만 대체적으로 따뜻하다고 느끼는 기온이었다.
바로 내려서 보이는 건물은 아치형으로 되어 있는 건물이 있다. 전체가 안이 훤하게 들여다보이며 쥬라기공원의 티라노사우루스의 뼈를 전시해 놓는 전시실과 비슷한 나선형의 계단이 밖에서도 보일 만큼 투명한 창에 딱 붙어 있어 육안으로도 쉽게 볼 수 있다.
이 건물을 지나 우리가 들어갈 건물이 보인다.
미국은 땅이 넓어서 그런지 도로와 도로 사이의 간격도, 인도도, 건물과 건물 사이의 간격도, 음식도 뭐든 큼직큼직하다.
널찍해서 탁 트였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탁 트였지만, 조금은 휑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다.
통유리로 이루어진 약간은 푸른빛을 띠는 네모낳고 위로 길쭉한 건물의 일층에 들어가면 우리나라 동사무소와 똑같이, 창구들이 있고 사무직원들이 각자 자리에 앉아 행정업무를 본다.
왠지는 잘 모르겠지만 외국 공공시설이 조금 더 밝고, 깔끔한 느낌이다.
건물 내부 색의 차이인가. 흰색 위주의 파스텔톤으로 꾸며져있었고 프론트 데스크며 모두 대부분 원형 모양의 모서리를 가지고 천장 또한 높았다. 건물 외벽은 통유리와 밝은 회색의 철골구조로 되어 있었다.
근무복장은 캐주얼정장, 좀 더 가벼운느낌.
창구들을 지나 더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네 대 있다.
건물이 생각보다 높다.
근무하는 사람도 얼마 없어 보이는데 엘리베이터는 그에 비해 많다.
쭉 올라갔다.
높은 층에 올라가도 우리를 반기는건 통유리의 전창, 그걸 통해 우리는 투명한 시의 상공을 볼수있었다.
도시는 잘 정비되어 있었다.
길은 모두 직선으로 줄을 그어 놓은 듯이 반듯반듯하게 사방으로 뻗어 있고,
선물들 또한 현대식 빌딩들으로 빼곡하게 들이차 있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중간중간 인도와 자전가도로가 널찍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중간에 커다란 이슬람사원같이 보이는 건축양식도 있었다. 멀찍이 두개인가 세개 정도 더 보였다.
엘리베이터를 왼쪽에 두고 오른쪽 방향에는 지나왔던 초등학교가 지붕꼭대기 사이로 언뜻 보였다.
역광이다.
여기서 뒤를 돌면 그 층의 프론트가 있다.안내받기 전에 잠깐 기다렸다.
드라마에서 봤던 미국, 그거였다.
조용했다.
왔던 곳에서 90도 꺾어 들어가는 길 왼편에는 직원들의 자리가 몇 개 있었다.
가족 사진, 자기 컴퓨터 등등. 사생활을 보호하기 쉽게 높은 벽으로 되어있고 안쪽에 무엇이 있는지 가까이 옆을 지나다님에도 불구하고 볼 수 없다.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모르겠다.
하긴 자기 자신을 생활에서 디스플레이하고싶은사람은 별로없을거다.
회의실 안에 들어갔다.
조셉의 안내를 받아 산호세시티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위에 적어 놓았음.
실리콘밸리가 포함되어 있는 시티인 만큼 창업에 대한 인식이 탁 트여있다.
대덕밸리가 벤치마킹하려한것은 이들의 도전정신이 아닐까 싶었다. 한국에선 아무리 서포트해줘도 잘 하지 않는 벤처창업. 기껏해야 젊은 대학생에게 중소기업청이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고,사무실까지 주곤 하지만 그게 끝이다.방법론적인 모든 것은 자기가 알아서.
산호세는 자신이 전문하지않고 있는 창업하는 데 필수적인 모든 분야의 전문가를 소개 및 연결해 준다. 정부 돈으로. 차라리 이렇게 디테일하게 도움을 주는게 더 낫지 않나 싶다.
전문지식.을 강조했는데 한국에서는 전문지식을 강조받기보다는 모든 걸 다 쥘 수 있는 완벽형 인간을 선호하는 것 같다. 아무리 잘해도 사회성 딸리니까 넌 꺼져.이런식.사회생활이라는게 이런거라 모두 성격이 외향적인 것을 원하고 적당한 교양과 적당한 굽신거림, 적당한 비위맞춤과 민첩성. 적당한 눈치. 모든게 적당해야 하는거다.
어떻게 생각하면 적당한 게 다가 아닌데. 퍼즐이 여기저기 다 튀어나오고 모양이 같은 조각 하나 없지만 다 모였을 때 그림 한 폭 완성하는 게 가능하듯이. 사회가 그렇게 기능해야 하는거 아닌가. 정사각형만 찾으면 얼마 못간다.초가집 짓는거같이.그렇게 사람을 찾아서 지어야 할텐데.이음새는 이미 정이란 게 있으니까. 퍼즐 찾는게 어려운것처럼 조각이 맞는 사람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인 것 같다.억지로 조각을 맞출순 없으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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